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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 교체

서귀포시는 공공체육시설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랙 14개소에 대한 교체사업을 모두 완료하였다.

 

인조잔디 및 우레탄 트랙 교체 사업은 공공체육시설 중 유해물질이 검출된 시설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성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업비 50%를 지원받아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 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 교체사업을 살펴보면, 우선, 인조잔디 교체사업으로는 대정문화체육센터 및 표선생활체육 운동장 2개소와 공천포전지훈련센터 게이트볼장, 성산읍서부게이트볼장, 위미전천후 게이트볼장 3개소 총 5개소에 대하여 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했다.


우레탄 트랙교체는 강창학종합경기장(A,B), 제주월드컵경기장, 대정남원성산안덕표선생활체육 운동장, 일출고성운동장 총 9개소에 대하여 사업비 27억원이 투자되었다.


따라서, 서귀포시에서는 유해물질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노후시설 교체로 인한 쾌적한 운동환경 조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에서는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유해성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공개함으로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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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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