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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미래셰프 대상 제주한라대 1학년 슈틀렌팀

한라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의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이 2018517, 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무대에서 진행되어 미래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하였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사장 정문선)이 공동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에서 사전 예선전을 통과한 2팀이 최종 결승전을 펼쳤고, 미래셰프 대상의 영광은 제주한라대 조리학과 1학년으로 구성된 슈틀렌팀에게 돌아갔다.


 

오전에 요리시연을 마친 어윤권, 장진모, 리카르도 아고스티니 셰프, 한라대 미켈레 벌리로 교수님, 예능인이자 셰프인 홍석천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 작품성, 상품성 등을 심사하였으며, 장진모 셰프는 슈틀렌팀이 만든 한치순대와 딱새우 라비올리에 로제소스를 활용한 제주의 바다라는 요리에 대해 전문 셰프들도 대중 앞에서 시연하기 힘든 메뉴를 선정한 1학년들의 패기 넘치는 당돌한 도전이었고, ‘평소 사용하던 익숙한 요리 기구들이 아니여서 라비올리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보였지만 잘 마무리짓고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냈다는 평을 했다.

 

우승한 슈틀렌팀의 대표 학생은 제빵 동아리인 슈틀렌에서 만난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본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결승에 올라온 것도 좋았는데 우승까지 하게되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미래 대한민국 요리계를 이끌어나갈 주니어 셰프들을 발굴하고 그 인재양성에 목적은 둔 본 행사의 취지에 맞게 대상(1)팀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금상(2)팀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학비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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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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