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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불소용액양치사업 참여 신청 접수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생활터별 바른양치 습관 정착으로 지역주민의 치아관리 및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전 연령을 대상으로 불소용액양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의 참여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불소양치는 충치 예방을 위하여 지역주민이 스스로 하는 구강건강관리 방법 중 가장 경제적이고 편리하며 효과적인 방법으로, 칫솔을 이용한 양치질 직후에 하루 한번 불소용액으로 1분 가글을 하여 양치하는 방법을 말하며, 2017년도에는 마을 및 기관 36개소·4,067명을 대상으로 불소양치용액을 매월 정기 배부 하였다.

 

또한, 불소용액양치사업 개인 참여자를 위하여 보건소 방문 시 불소양치용액을 연중 배부하고 있으며, 구강보건실을 내원하여 올바른 양치방법에 대한 교육 이수 후 불소양치용액을 지원 받으면 된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생활터를 중심으로 한 구강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관심 있는 마을 및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서귀포보건소 구강보건실 760-6053, 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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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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