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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콘서트 in 서귀포 <봄에 만나는 클래식>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4월 문화가 있는 주간 기획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작은 음악회 사업에 선정된 통통 튀는 콘서트 in 서귀포첫 번째 시리즈 <봄에 만나는 클래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첫 무대를 장식할 봄에 만나는 클래식에서는 콘서트 가이드 이민우의 진행으로 도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앙상블 단체 <쥬아유목관트리오>와 현악앙상블 <콰르텟제주>가 출연해 아름답고 서정적인 목관악기의 매력과 우아한 품격이 느껴지는 현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자크 이베르의 목관3중주를 위한 5개의 소품과 하이든 현악 4중주 종달새 등이 연주되는 본 공연은 427() 저녁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전석무료(선착순입장) / 전체관람가로 진행된다.

 

이순열 관장은 봄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몸과 마음을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감동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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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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