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제17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축제 개최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대표 강유민)에서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17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및 자원봉사자 등 1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식전 행사로 서홍동 민속사물놀이패의 길트기공연을 시작으로, 박경선 소리마당, 난타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1부 기념식 2부 노래자랑,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부대행사로 시각 등 장애체험, 무료 건강상담,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 등 18개 체험부스에서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다.

 

장애와 역경을 극복한 장애인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16명에 대해 서귀포시장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수상자 명단.

서귀포시장 표창(10) = 김현우, 김상보, 원진열, 박향란, 송혜은, 고은희, 정미정, 김연자, 정은숙, 헤어미수영동우회

서귀포시 장애인단체연합회장 감사패(6) = 현근택, 진미정, 이상철, 이숙자, 고형곤, 김승미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