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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립 중흥S-클래스어린이집” 개원

서귀포시는 38일 강정동 중흥S-클래스아파트 내 공립 중흥s-클래스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혁신도시 주변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유입인구가 늘어나면서 보육수요가 증가하여 20178월부터 국공립어린이집 유치를 희망하는 입주민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 강정동 중흥S-클래스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12월 공개모집 및 보육정책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위탁운영자(원장 김은미)를 선정하였다.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고품질의 보육시설을 제공하고자 리모델링비 및 기자재비 17000만원을 투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19.9, 정원 45명 규모의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였, 개원 후 안정적인 운영으로 우수한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게 된다.

 

현재 서귀포시에 1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에 개원하는 공립 중흥S-클래스어린이집을 비롯해 2018년도에 2개소를 신규 개원하여 15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맘편한 우수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학부모들의 신뢰와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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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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