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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퀸메리호 취항 기념경주 시행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정형석)해상여행을 선도하는 씨월드 고속훼리(회장 이혁영)와 제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36퀸메리호의 첫 취항을 기념하며, “퀸메리호의 명칭을 부여한 취항 기념경주를 오는 310()에 시행한다.


 

특히 이번 기념경주는 한라마 1등급 경주(1400m)로 시행하며 당일 경마일정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제5경주로 배치하여 전국의 경마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퀸메리호’(13,665, 여객정원 : 1,264, 차량 : 490(승용차기준))는 제주와 목포를 운행하는 국내 여객선 중 여객구역이 최대인 선박으로, 럭셔리한 다양한 객실이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오전9시에 연중무휴로 운항되며 기존 운항선박보다 40분이나 줄어든 운항시간은 제주에서의 여행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번 퀸메리호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마치 고급호텔에 온 듯한 호화로운 인테리어와 고객의 입장에서 배치된 다양하고 편리한 시설이라고 한다.

 

오는 310() 5경주 퀸메리호 취항 기념경주에서는 씨월드고속훼리()에서 제주목포 간 왕복 승선권 50, 제주추자간 왕복승선권을 100명에게 당일 경주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터미널 이용료는 본인부담이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도내 기업들과 함께 명칭부여기념경주를 시행할 계획이며, 제주지역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민, 댓글 조작 ‘인터넷 매체’경찰 고발
50대 제주도민 이모씨가 ‘J 인터넷 매체’를 상대로 댓글을 조작했다고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이모씨가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 유리하게 댓글을 조작한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달 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한 ‘제주의 소리’는 안창남 예비후보 경선 불복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여 민주당원간 이간질을 조장하는 등 도의원 선거에도 개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한번 클릭에 2~11의 가중치를 두어 여론을 왜곡시켰다”면서 “민주당 경선이 끝난 지난 4월 20일 이후부터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는 유리하게,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게는 불리하도록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는 등 업무방해와 선거법 위반을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올해 2월초부터 시작된 민주당 예비경선간기간동안에는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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