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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 운영

탐라도서관은 올해 새로운 시책으로 지역별 특화된 문화와의 소통을위한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북토리는 두 개의 단어를 결합한 (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 제주시민이 같은 주제의 책을 통하여 공감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월별 북토리 테마 선정으로 도서관 자료실내 매월 색다른 테마코너 운영, 테마도서 작가초청 강연회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월 선정된 테마는으로꿈을 꾸는 당신에게를 주제로 도서관 로비에 테마도서 전시와 자료실내 테마코너를 운영한다.

 

또한 225“2월의 테마작가! 글배우 작가 초청 강연회14시부터 운영한다. 작가 글배우는 2월 주제도서인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저자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다음엔 더 잘할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매일같이 써서 수많은 독자와 함께 나누는 작가이다.

 

수강생 접수는 2 12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ju.go.kr)를 통하여 선착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728-8372)로 가능하다.


김태건 탐라도서관장은 제주시민의 적극적인 독서진흥활동 참여를 통한 책 읽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색다른 테마와 주제를 가지고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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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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