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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시립 기당미술관 개관30주년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전국 최초 시립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에서는 2017년 개관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하여 서귀포 시민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우선, 개관30주년기념 기획전시 어린이미술전으로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었고 아카이브전을 통해 기당미술관 30년의 역사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지난 1215일에는 학술세미나를 개최 기당미술관의 역사적 가치와 걸어온 궤적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면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미술관 증축공간인 아트라운지에 어린이 미술체험실, 미술도서 및 그림책 비치, 실내정원을 꾸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각각의 전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듯 기당미술관 관람객수는 1227일 기준 1695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7년 제주특별자치도 공영관광지평가에서 31개 공영관광지중 종합 3(암행평가 1)를 기록 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기당미술관에서는 특색있는 기획전시와 어린이 미술학교 운영, 아트라운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여 서귀포시의 공립미술관으로서 시민의 문화향유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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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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