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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9월의 작가의 산책길, 가을맞이 풍성한 문화 예술 공연

서귀포시는 9월의 작가의 산책길 운영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문화 예술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관광극장에서는 지난 91일 담벼락영화제의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2일에는 산하의 기타독주 공연이 개최되었으며, 9일에는 다온 무용단의 공연, 10일에는 포크스테이지 공연이 개최된다.

 

 

16일에는 앙상블 나인 공연이, 17일에는 밥먹고 하는 밴드의 공연과 더 테이블 김종관 감독초청 GV상영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23일에는 서귀포관악단, 24일에는 백년의노래 무비콘 공연이 이어진다.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서복전시관에서는 레인보우의 기타공연이 펼쳐지며, 30일에는 서귀포문화원의 공연과 한가위 풍물공연이 ) 관광극장에서 펼쳐진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문인화, 은지화 그리기가 구 관광극장에서 진행되며, 창작스튜디오에서는 도자기 체험, 서복전시관 불로장생 체험관에서는 족훈욕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혹서기를 맞아 일시 휴장에 들어갔던 솔동산 장이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재개장한다. 재개장 첫날인 10일에는 행복한 밴드의 공연이 개최되며 24일에는 신밴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문화예술과 또는 서귀포 지역주민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 문화예술과(760-2494),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732-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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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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