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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어린이 문화탐방 기행단 활동 마무리

정방동주민자치센터(동장 고철환, 위원장 윤복열)와 서귀포초등학교(교장 임사문)가 공동 운영하는 정방동 어린이 문화탐방기행단이 지난 26일 네번째 탐방을 끝으로 한달 간 운영했던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서귀포초등학교 어린이 30명은 한 달 동안 제주도의 자연문화생태 찾아 곶자왈 환상숲, 항공우주박물관, 플레이케이팝박물관, 아쿠아플라넷, 김영갑갤러리를 탐방하며 제주도의 자연문화를 눈과 귀, 몸으로 체험하였다.

 

 

매 탐방마다 어린이들과 함께한 서귀포초등학교 황영순 선생님은 학교 예산만으로는 어린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학생들과 전도를 돌아다니며 체험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정방동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서로 합심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날 마지막 탐방활동에 함께 참여한 고철환 정방동장과 윤복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이 큰 무리 없이 원활하게 마무리 하게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뜻깊은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설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운영하였던 이번 어린이 문화탐방 기행단은 정방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 달간 시행한 특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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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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