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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탐험대 , 하귀일초등학교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의 지원을 받아 427일 하귀일초등학교(교장 김순신)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김만덕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탐험대나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원초등학교 학생들은 기념관 관람 및 모충사 답사를 통해 김만덕의 삶을 살펴보며 나눔의 가치와 필요성을 찾고, 퀴즈 · 나눔엽서 만들기를 통해 내가 친구들에게 무엇을 나누어 줄 수 있는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신 교장은 김만덕 할머니는 제주의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나눔인물이라며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김만덕 할머니의 나눔정신을 알고 다른사람에게 또다른 나눔을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만덕기념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김만덕과 함께하는 나눔문화 탐험대를 비롯하여 가족 · 노인을 대상으로도 나눔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참여문의 : 김만덕기념관(http://www.mandukmuseum.or.kr/, 064-759-6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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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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