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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와 함께 명품 몸매 만들어 봐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만병의 근원인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필라테스 운동교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필라테스 운동 교실은 “3kg 살빼기라는 주제로 건강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36일부터 매주2(매주 화, )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5360명이 참가하였다.

 

 

필라테스 운동교실에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체험 교육을 비롯 필라테스의 기본자세 및 호흡법, 코어근육 및 신체 여러 부위의 근육을 강화하여 몸의 유연성밸런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필라테스는 전신운동을 통하여 몸의 균형과 힘, 유연성이 증가 되는 운동으로 몸의 긴장은 풀어주면서 동시에 강화시켜 상해를 방지하고 재활에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요가나 필라테스 등 운동교실을 꾸준히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필라테스 운동 교실 문의는 건강증진부서 760-6121, 61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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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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