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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기획공연,국민연극『라이어 1탄』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4월의 기획공연으로 420일부터 21까지 서울 대학로 대표연극으로 자리 잡은 국민연극 라이어 1을 마련하여, 객석을 웃음과 행복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청소년에서 장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으로 '라이어 1'는 영국의 인기 극작가 겸 연출가 레이 쿠니(Ray Cooney)의 대표작으로 현재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60여개 나라에서 공연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998년 초연이후 20년째 시리즈 모두 관객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초연 이후 32000회 공연, 500만 관객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이번 작품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연극 랭킹에서 늘 상위권에 머무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다.

 

 

 

숨 막히는 반전, 숨 돌릴 틈 없는 전개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코미디 연극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폭소 코미디 공연이다.

 

 

13세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1층은 15천원, 2층은 1만원으로 413()부터 전화예매(760-3368) 및 서귀포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이순열 관장은국민연극 라이어 1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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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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