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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클래식 in 서귀포” 서귀포예술의전당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에서는 한국문예회관연합회(한문연)가 주최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달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통통튀는 클래식 in 서귀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내외 음악인 또는 음악단체를 중심으로 서귀포예술의전당의 대·소극장에서 총 6회의 초청공연과 지역의 민간합창단과 전문 지휘자, 반주자가 함께하는 합동공연 2회를 추진한다.

 

 

오는 329일 저녁 730분 소극장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통통튀는 클래식 in 서귀포의 첫 무대를 장식할 , 클래식에서는 봄을 알리고 봄을 노래하는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플루티스트 오소진과 색소포니스트 성민우, 현악앙상블 스피릿, 성악앙상블 V.O.M()이 클래식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귀포예술의전당 이순열 관장은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통하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며, 그 첫 무대로 문화를 꽃 피우는 달, 3월을 맞이하여 가족동료들과 함께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로 그동안 쌓아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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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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