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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41개리 마을 대상 모기집중 방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관내 41개리 마을을 대상으로 모기의 습성 및 방제법 특성을 활용한 효율적 방제를 실시하여 모기 발생 사전 차단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선진국형 효율적 방역운영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선진국형 효율적 방역운영 계획은 모기유충방제 사업인 유충구제사업, 성충모기방제 사업인 ULV연무소독, 주민자율방역단 운영을 좀 더 효율적 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수립하였다.

 

각 마을 리사무소에 모기 유충구제제를 비치하고, 주민에게 유충구제제를 제공하는 친환경 모기 유충구제제 지원사업, 모기의 주요 서식지인 축사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보유한 방제시설(포충기, 모기트렙, 유문등) 중 대여가능한 수만큼 설치하고, 축사주로부터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축사 방제시설 설치 권장사업, 효과적인 주민자율방역단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선진적 방역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진국형 방역체계구축 사업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함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보건소 감염병관리부서(7606191, 6194)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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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불법 관광영업 단속 강화…64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올해 불법 관광영업 64건을 적발했다. 지난해(31건)보다 106% 늘었다. 자치경찰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세버스 조합, 여행사, 관광협회 등 여행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뒤 단속반을 운영했다. 외국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불법 관광영업이 성행하고 도내 관광업계가 피해를 호소함에 따라 단속을 강화했다.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한 결과, 무등록여행업 4건, 불법유상운송 43건, 무자격가이드 17건을 적발했다. 무등록여행업은 자체 수사 중이며, 불법유상운송과 무자격가이드 행위는 유관부서에 통보했다. 적발된 사례 중 다수는 중국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낮은 가격으로 개별여행객 2~3명 등 소규모 팀을 모집한 뒤 제주시 내 특정 장소에서 만나 승합차로 관광지로 이동시키며 1인당 약 2~3만 원을 받는 방식이었다. 자치경찰단은 중화권 개별여행객이 증가한 데다 중국이 제네바 협약 미가입국이어서 중국 관광객이 자국 운전면허로 국내 렌터카를 이용할 수 없는 점을 불법영업 성행 배경으로 보고 있다. 박상현 관광경찰과장은 “지난달 주제주 중국총영사관을 방문해 불법관광영업 사례를 공유하고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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