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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동계 전지훈련 서귀포로 오세요 !

전지훈련의 메카 서귀포시가 동계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시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동계전지훈련 시즌에 축구, 농구, 야구, 핸드볼 ,수영 등 35500여명을 유치목표로 전지훈련 유치에 앞서 각종 시설물 점검 및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금번 시즌에는 전지훈련에 최상의 서비스 제공하기 위하여 제주월드컵 경기장 전지훈련헬스장 바닥공사 및 기구를 교체하였으며 악천후 시에도 훈련할 수 있는 실내육상장이 완공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전지훈련단 공항, 숙소 간 수송버스 무상 제공, 경기장 무상사용, 전지훈련리그 심판 및 진행요원 지원, 시 직영 관광지 무료입장, 종목별 스토브리그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전지훈련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전지훈련단 부상 방지를 위한 전지훈련단 재활프로그램도 재활클리닉, 재활캠프, 무료진료 등 3부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는 동계전지훈련단 유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며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해외 전지훈련단에 2017 U-20월드컵 코리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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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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