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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감귤생과 맛보기 체험” 관광객들에게 큰호응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에서는 제주감귤의 본격적 출하기인 11월을 맞아 감귤박물관을 찾는 방문객 및 체험객을 대상으로 감귤박물관에서 직접 재배한새콤 달콤 감귤 생과 맛보기 체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행사는 관람객이 감귤박물관 과수원에서 생과를 직접 따서 맛을 볼 수 있는 체험으로 제주 감귤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촉진이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어 11월부터 운영 중이다.

 

 

감귤박물관 입장객이면 무료로 누구나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하여 박물관 운영시간 내에 본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과 관련하여 서울에서 감귤박물관을 찾은 한 가족은 평소 구입해 먹던 귤에 비해 직접 따서 그런지 맛도 좋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다음 해에도 꼭 방문하고 싶어요. 또한, 제주감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소장 한용식)금년 10월말 현재 감귤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작년 동기 대비 20%이상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주 감귤을 홍보하기 위하여 체험행사를 확대 발굴하고, 직원 친절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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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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