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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5회 청소년 동아리 문화축제 ‘몬딱’열린다

서귀포 관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문화를 향유하는 제 5회 청소년 동아리 문화축제 몬딱이 오는 6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사장 강신보)이 주최하고 서귀포시 청소년의회와 서귀포시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가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에서는 서귀포지역 고등학교 5개교 17개 동아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7개교 2기관 11개 팀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오전 체험부스에서는 게임으로 즐기는 수학 아로마 젤리 향초 만들기 보드게임 체험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오후에는 청소년 동아리 ‘FAME(페임)’, ‘MAXIMUM(맥시멈)’ 등의 다채로운 댄스공연이 펼쳐지는데, 공연과 더불어 경품추첨 행사도 이뤄진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축제를 운영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창의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귀포시 청소년들이 서로 문화 활동을 공유하고 화합함으로써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는 물론, 궁극적으로 서귀포시 청소년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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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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