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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전국체육대회 연계 제주관광홍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유치홍보사업 일환으로 10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제주관광홍보관 운영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종합경기대회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대거 참여하여 전국 팔도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물론 관광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17개 시, 이북 5도 및 해외동포선수단 등 32000여명이 참가했다.

 

 

제주도 홍보관은 제주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주관광 자원을 생동감 있는 영상을 활용하여 소개하고 세계7대자연경관 이미지를 부각시켜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제주의 관광자원들을 홍보했다.

 

또한, 이 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제주여행마켓 탐나오 등 모바일 제주관광상품 구매채널 홍보, 감귤초콜릿 시식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도내 관광지 소개 등 최신 제주관광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도와 도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현장밀착형 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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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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