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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열어

 

아빠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가 사회성도 좋다

 

서귀포시는 지난 19일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아빠와 자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아빠와 자녀의 사랑의 언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에 진행되었다.

 

아빠와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공부의 신 기획자 우명훈 강사의 입담과 유재하가요제 출신 싱어송라이터 한상욱 강사의 공연이 어우러져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전세계 1,000만부 이상 판매된, 인간관계 전문상담가인 게리채프먼의 저서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아빠와 자녀의 사랑의 언어에 초첨을 맞춰 준비되었다.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아빠와 자녀들은 5가지 사랑의 언어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진단과 실천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태도를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녀가 자기주도적 삶을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의 양육환경, 부모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아빠와 자녀의 관계가 좋으면 사회 적응력이 좋고 인성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아빠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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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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