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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 관광객 유치 도내 골프장 업계 공동 비즈니스 마케팅

제주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82~5일까지 일본 동경스포츠박람회(SPORTEC2016) 연계 도내 골프장 및 여행업계와 공동 민관 홍보단을 구성, 일본 골프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을 전개하였다.

 

이번 동경스포츠박람회는 일본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및 피트니스 박람회로써, 현지 주요 골프업계와 레저스포츠 기관단체,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 B2B, B2C 판촉 활동과 함께 향후 다양한 골프 관련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특히 전일본골프연습장연맹 키타오카 토시아키 이사는 한일간의 스포츠 문화 교류를 희망하고 있으며 제주골프 상품 기획과 함께 400개사의 골프연습장 대표들에게 제주 골프의 우수성과 매력을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을 약속하였다.

 

일본 최대 골프 미디어 매체 GDO(Golf Digest Online) 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일본지역 전역으로 온라인을 활용한 제주 골프장을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으며, 실제 91~5GDO 관계자 제주 방문, 도내 골프장 방문 시찰 등을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

 

앞으로 민관 홍보단은 이번 방문 세일즈를 통해 실질적인 일본지역 골프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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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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