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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헉헉, 밤엔 뒤척 뒤척 '덥다, 더워'

21일부터 폭염주의보 나흘째, 열대야도

제주지방에 무더위와 함께 열대야마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북부와 서부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나흘째 지속되는 실정이다.


최근 제주시지역의 최저기온이 섭씨 27도를 오르내리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제주시지역에는 닷새째 열대야 현상이 지속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따뜻한 남풍의 지속적 유입으로 인해 제주지역에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요일인 24일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더위가 수그러들지 않았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25도 등 24도에서 25도를, 낮 최고기온은 제주 32도, 서귀포 29도 등.

 

밤에는 지역에 따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2.0m로 일었다.

 

월요일인 25일 제주도는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25도 등 24도에서 25도를, 낮 최고기온은 제주 31도, 서귀포 30도 등 30도에서 31도.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1.0~2.5m로 점차 높게 일겠고,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2.0m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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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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