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조금강릉 -5.0℃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8℃
  • 맑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6.5℃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신례1리 주민 경쾌한 몸 만들기 걷기 운동”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에서는 611신례1리 주민 한마음 건강걷기로 경쾌한 몸 만들기~!!”슬로건 아래 걷기실천 확산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신례1리 주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행사는 이승이악 오름을 올레길로 정비한 후 첫걸음으로 신례1(이장 김창업)에서 주관하고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협찬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린아이에서 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들이 총동원한 가운데 신례1리 주민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걷기행사 출발 전에 모두 건강을 다짐하면서 7530(1주일에 5회이상 130분이상 걷기) 실천을 다짐했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등 신종감염병 및 감염병 예방 손씻기 등을 홍보하고 출발신호에 따라 출발했다 .

 

동부보건소에서는 모든 주민이 건강해야 건강한 마을과 행복한 서귀포시를 만들 수 있다면서 신산리, 난산리에 이어 신례리 걷기대회를 추진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을 걷기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