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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주도관광협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성황리개최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68~9일까지 ‘2016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배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가 도내 3개 골프장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고부가가치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반기 2회 개최되는 대회로써, 제주 스프링데일CC, 라헨느CC, 우리들CC에서 국내43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도내 골프장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여 골프장을 순환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초부터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국내 지역 3개 제주관광홍보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장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특히 중국 해남성 골프팀을 유치하는 등 향후 중국인 골프관광 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한편 도관광협회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골프의 메카 제주의 골프장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골프상품을 개발하여 골프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골프장의 매출증대를 유도하는 한편,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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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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