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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유나이티드,“도민과 함께하는 JDC DAY”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와 제주유나이티드FC(대표 장석수, 이하 제주유나이티드)가 가족동반 스포츠 관람을 통한 화목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

 

JDC와 제주유나이티드는 28일 오후 1시부터(경기 오후3)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도민과 함께하는 JDC DAY 행복날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JDCJDC제주공항면세점,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함께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JDC 응원품을 제공하며, JDC 핵심프로젝트 별 게임존을 설치해 모든 게임을 완수한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제주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 간 경기에 앞서 김한욱 JDC 이사장은 필승을 위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을 진행한다.

 

또한 경기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JDC를 찾아라!”돌발 이벤트와 경기 후 제주유나이티드 이근호 선수와 이광선 선수의 사인회를 개최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한욱 JDC 이사장은 제주구단과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문화 저변 확대가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에 기여할 이라며, 제주도민이 문화, 교육, 스포츠에 걸친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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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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