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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지역아동센터“건강마루교실” 몸도 쑥쑥! 마음도 쑥쑥!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양은숙)에서는 지역아동센터 학생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올바른 건강인식 형성 기틀을 마련하고자 지난 215일부터 324일 까지 건강마루교실을 운영했다.

 

건강마루교실은 지역아동센터 2개소(신풍지역아동센터, 신례지역아동센터) 36명에게 2~35주 프로그램으로 영양, 비만, 흡연음주폐해 예방, 신체활동(척추바로세우기 스트레칭) 등의 집중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운영성과로는 참여자 건강생활실천 설문조사 결과 식습관 44.2%, 신체활동 48.8%로 개선되어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습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척추바로세우기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 교육을 통해 근육량이 60%이상 학생들에서 증가하는 등 건강한 신체성장에 도움을 주었고 규칙적인 운동실천 습관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보건소내 영양체험실을 활용, 영양교육시 배운 내용을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튼튼하게 키우기 교실, 청소년 비만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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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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