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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귀포시 승마대회, 제34회 제주유채꽃축제와 연계한 가시리 마로 준공기념

 

서귀포시는 제주말의 우수성 홍보와 생활체육 승마인구 저변확대로 지역경제 및 제주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말의 본향이며 제주의 목축문화 살아있고 초자원이 풍부해서 우수한 말들만을 따로 길러 진상했던 마장(甲馬場)에서 2016년 서귀포시 승마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서귀포시 승마대회는 제34회 제주유채꽃 축제와 연계한 가시리공동목장 에코힐링마로 준공을 기념하여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가시리마을 공동목장 마로에서 국민생활체육 서귀포시승마연합회장(회장 노철) 주최로 49일 개최되며 70여명의 선수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자격은 만 14세 이상의 생활체육 승마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지구력(36km, 12km)경기로 진행하게 된다.

 

앞으로 서귀포시에서는 말의 역사와 문화, 천혜의 자연환경을 토대로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승마관련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 도모를 통한 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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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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