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조금강릉 -5.0℃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8℃
  • 맑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6.5℃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 성황, A그룹 대전중앙, B그룹 경남남해, C그룹 서울대동, D그룹 스킬스톰 우승

 

지난 218일부터 시작한 2016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6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연맹전이 A그룹 대전중앙, B그룹 경남남해, C그룹 서울대동, D그룹 스킬스톰팀이 우승하였다.

 

금번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 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6개팀(고학년 90, 저학년 56) 5,000여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고학년 4개 그룹, 저학년 2개 그룹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한국축구 꿈나무 유소년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실력을 뽐내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 서귀포시에서는 자체 응원 서포터즈를 구성, 경기장을 방문하여 현수막 게첨, 음료수 등 전달하여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금번대회 개최로 스포츠 메카 서귀포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였으며 전통의 칠십리 연맹전이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 산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