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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메가투어리즘 시대 선도

 

제주관광 메가투어리즘 시대 선도

                                                                            -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 -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 2012년 임진년이 더 큰 희망과 행운을 품고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 제주관광은 생산적 미래가치 공유와 연관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제주경제진흥에 기여하고, 아름다운 성장의 꽃을 피우길 기원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새해 1,000만 제주관광 메가투어리즘 개막을 선도해 제주관광 통합마케팅 전문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해외관광객 150만명 유치를 비롯하여 ‘제주관광의 해외영토 확장’에 더욱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 지구촌 곳곳에 제주관광의 감동을 심어나갈 것입니다.

 

 세계관광의 이슈 메이커로 기대되는 세계7대자연경관 홍보를 극대화하여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끌어올리는 한편, ‘관광한국’의 품격과 자존심을 제주가 견인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매력을 주는 관광개발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공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제주관광의 균형성장에도 기여하겠습니다.

 

제주관광공사 전 임직원은 ‘창조적 창의 DNA’를 가슴에 품고, ‘늘 깨어있는 자세’로 제주관광 진흥에 임하겠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를 귀빈처럼, 제주도민을 주인처럼 섬기는 자세로 신뢰받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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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3곳, 담장 허물고 전용 보행로 만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3곳의 통학로를 전면 개선하는 ‘어린이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7억 2,000만 원을 확보해 서귀포시 표선초·법환초와 제주시 세화초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 구간은 표선초 290m, 법환초 220m, 세화초 100m 등 3개교 총 610m다. 이들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도로 구조가 불규칙하거나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2건 발생한 곳으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방이양사업 일몰과 재정 여건 악화로 추진이 불투명했으나, 자치경찰단이 재난·안전 수요의 시급성을 내세워 국비 지원을 이끌어냈다. 사업의 핵심은 ‘제주형 통학로 모델’적용이다. 학교 담장을 안쪽으로 옮겨 확보한 공간에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차도와 보도 사이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해 차량 침범을 차단한다. 통학로 전 구간에는 노란색 포장을 입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어린이에게 보호 공간임을 명확히 인지시킨다. 자치경찰단은 4월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에 착수해 6월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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