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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추자면, 녹색체험프로그램 2차 현장견학 실시

 

 

추자면(면장 박종영)은 주말을 이용하여(2011. 11. 11 ~13) 추자면연합청년회(회장 박왕철) 회원·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환경다솜이” 2차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의 녹색생활 실천과 지역녹색성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절물자연휴양림” 탐방에 이어 이번에는 “장흥그린센터”, “우드랜드”, “장흥댐물문화관” 등 전라도권에 위치한 환경시설 및 생태 학습장을 체험함으로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였고, 회원들에게는 환경보전을 통한 새로운 관광자원이 창출 되는 현장을 목격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기존의 참굴비 어촌마을에서 탈피하여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우리 추자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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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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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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