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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문화 스토리테링 대상 박석근 '수평선'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제주문화원형 활용 전국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확정했다.

 

최종 심사위원회는 공모전의 취지에 부합하고 추가 개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 수상작 선정, 「대상 수평선(박석근)」, 「최우수상 탐라오전(박지현)」, 「우수상 잠녀의 노래(송미숙)」, 「장려상 다모라(한진오), 33일(김삼희), 백록(김성룡)」 등 총 6작품에 총 시상금 4100만원을 주기로 했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문화상징 10대 상징물」 과 「올레」를 소재로 하여 시나리오, 애니메이션, 만화, 스토리텔링, 게임 등 장르의 구분을 두지 않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작품 마감결과 총 77편 접수됐다.
 
제주도는 작품심사를 위해 방송 및 영상산업계에 오래 종사한 전문가, 베테랑 스토리텔링 현역 작가, 영화감독 및 제작자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각 심사위원별 개별 심사에서 10편의 작품을 각각 추천하고 중복 추천된 작품 총 30편을 최종 심사에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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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국가경찰, 대륜동 현장소통으로‘치안현안 공유’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13일(수) 17시 30분,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2025년도 제3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소통의 날에는 대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치안정책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현장 피드백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서귀포경찰서는 ▲공동체 협업을 통한 외국인 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단속·홍보 추진 등 올해 주요 시책을 소개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니어클럽과의 합동 치안활동 ▲주민봉사대와의 협력 방범활동 등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을 설명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범죄예방 관련 건의사항은 즉시 소관 부서가 개선 방안을 안내하고, 향후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박영부 위원장은“주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치안정책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즉시 반영하는 것이‘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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