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11.0℃
  • 구름조금강릉 -5.5℃
  • 맑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8.3℃
  • 흐림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3.4℃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1.4℃
  • 구름조금강화 -9.1℃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8.4℃
  • 흐림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고창후 서귀포시장, 대정읍 및 안덕면 방문, 주민과 대화

고창후 서귀포시장은 13 대정읍과 안덕면을 취임후 공식방문, 민원실 현장 근무직원들을 격려한 지역현안사항에 대하여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데 이어 서부지역 주요사업장들을 방문 점검했다.

 

 

<이슈제주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