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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대병원, 유채꽃 잔치 행사장에서 홍보 부스 운영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은 지난 10일과 11일 열린 제28회 제주 유채꽃 큰잔치에서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암예방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지역암센터(소장 장원영)는 ‘암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 일상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암예방 수칙에 대한 홍보를 펼쳤으며, 각종 암관련 홍보용 리플릿, 암예방 수칙이 담긴 볼펜을 제공했다.


한편,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1100여명의 방문객들이 홍보관을 찾았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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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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