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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동홍동 주민자치위, 산지물을 주민쉼터로 조성

동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헌)가 지난 20일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으로 조성한 산지물쉼터 주변에서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및 자문위원 등 30여명은 잡초제거 작업과 함께 하천변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을 산지물쉼터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종헌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산지물이 동홍동민은 물론 서귀포시민의 진정한 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야생화공원조성사업, 어린이 풀장시설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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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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