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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소방교, KBS119상 본상 수상

도소방본부 홍보팀 근무...1계급 특진

 
김현중 제주도소방재난관리본부 홍보담당(35.소방교)이 제11회 KBS 119상 본상을 수상,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소방장은 1996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제주소방서와 도소방본부 119상황실과 홍보팀에 근무하며 4만 여 건의 119신고전화를 접수, 처리하면서 신속한 사고수습을 도왔다.

특히 사고 손상을 줄이기 위한 기획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남다른 열정과 공로가 인정돼 119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방송공사인 KBS가 주최하고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KBS119상은 화재진압 등 사고수습활동을 비롯해 사고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한 소방관에게 주어지는 119최고의 상으로 시상식은 오는 24일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다.

김현중 소방장은 제주시 이도2동 출신으로 부인 김민영씨(33)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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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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