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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사대우 논설위원실장- 윤정웅(편집국장)
△코리아뉴스국장- 오석준(논설위원 겸 서귀포지사장)
△편집국장- 고두성(논설위원 겸 사업국장)

△논설위원 겸 서귀포시지사장-김철웅(광고국장 겸 코리아뉴스국장 직무대리)
△제작부국장대우-이용진(윤전부장)
△전산팀장 겸 코리아뉴스부국장대우-김태음(전삼팀장 겸 코리아뉴스부장)

△편집국 사회경제부장-김석주(경제부장)
△편집국 교육체육문화부장-김대생(교육체육부장대우)
△편집국 인터넷부장대우-현순실(교육체육부 차장)

△편집국 사회경제부장대우-이창민(정치부 차장)
△기획관리실 경리부장대우-문경석(경리부 차장)
△편집국 편집부 차장-김정희(편집부 차장대우)

△편집국 편집부 차장대우-김영헌(정치부 기자)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박미라(정치부 기자)
△기획관리실 총무부 차장대우-진성곤(총무부 과장)

△제작국 윤전부 과장-양철순(윤전부 사원)
△제작국 재판부 과장-강수진(제판부 사원)
△서귀포지사 과장-조동목(서귀포지사 사원)


-이상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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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3곳, 담장 허물고 전용 보행로 만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3곳의 통학로를 전면 개선하는 ‘어린이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7억 2,000만 원을 확보해 서귀포시 표선초·법환초와 제주시 세화초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 구간은 표선초 290m, 법환초 220m, 세화초 100m 등 3개교 총 610m다. 이들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도로 구조가 불규칙하거나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2건 발생한 곳으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방이양사업 일몰과 재정 여건 악화로 추진이 불투명했으나, 자치경찰단이 재난·안전 수요의 시급성을 내세워 국비 지원을 이끌어냈다. 사업의 핵심은 ‘제주형 통학로 모델’적용이다. 학교 담장을 안쪽으로 옮겨 확보한 공간에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차도와 보도 사이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해 차량 침범을 차단한다. 통학로 전 구간에는 노란색 포장을 입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어린이에게 보호 공간임을 명확히 인지시킨다. 자치경찰단은 4월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에 착수해 6월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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