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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서홍동주민자치위원회, 한지공예교실 개강

 
서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용운)는 최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2009년 상반기 첫 프로그램인 한지공예 교실을 신청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서홍동주민센터에서 첫 문을 열었다.

지역 주민들이 한지공예교실 운영을 통해 옛 조상들의 생활상을 공감하고 한지를 이용하여 다양하고 생활에 필요한 양식을생산함으로써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마을을 조성코자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주1회(금요일) 저녁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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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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