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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컨벤션뷰로, 서울서 유치활동 전개

 
(사)제주컨벤션뷰로(이사장 허정옥)은 지난 9일 서울소재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4T CEO(최고경영자)과정 송년회에 참가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컨벤션개최환경을 홍보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초대 홍보대사인 (주)웅진의 윤석금 회장을 비롯해 약 400여명의 기업 CEO와 경영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컨벤션뷰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2008년도 580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서울 소재 기업체 임직원들이 제주에서 적극적으로 컨벤션을 개최해 주도록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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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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