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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나라 도당, 청년어울림 한마당 참가

 
한나라당 중앙청년위원회(위원장 강용석 국회의원)는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 축구센터에서 열린 2008 청년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했다.

전국 시도당 청년위원회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허상수)와 사무처(사무처장 김견택)가 참석해 전국의 청년들과 축구 및 계주,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제주도당 사무처와 청년위원회는 이 행사에 감귤 100박스를 준비해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주감귤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가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표최고위원 및 사무총장과 경기도지사, 용인시장, 중앙당직자 등 전국 10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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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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