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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JDC-제주양돈농협, 협약식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와 제주양돈농협(조합장 이창림)은 29일 JDC 본사 홍보관에서 ‘제주축산사랑운동’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JDC는 제주양돈농협을 통해 공급된 무공해 육류를 JDC면세점 사은품으로 제공해 제주 돈육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게 된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해 ‘제주포크’ 브랜드로 ‘소비자 시민모임’으로부터 우수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협약이 양돈농가의 경영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JDC는 그동안 도내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사업, 패조류 서식환경 조성을 위한 투석사업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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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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