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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나라당 지방자치위원회 임명장 수여

 
한나라당 지방자치위원회(위원장 정진석 국회의원)는 8일 중앙당사 6층 회의실에서 지방자치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서귀포시당원협의회 강상주 위원장이 부위원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충홍 원내대표가 위원으로 임명됐다.

지방지치위원회는 위원회는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대표최고위원이 임명하는 5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방자치위원회는 지방자치관련 당 활동 기본방향 수립과 지방자치제 발전을 위한 법제도개선 및 연구활동 각급 지방선거 대책수립, 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활동 관련사항, 지방자치단체 여론수렴 및 관련 정책개발 등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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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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