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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도의회 한나라당, 5일 의원 워크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원내대표 고충홍)은 지난 5일 제주시 우도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바람직한 의정활동 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충홍 원내대표는 이날 개회사에서 “제8대 의회의 지난 2년 동안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여당으로서 후반기 2년 동안 어떻게 도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 행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정책의 문제점과 대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경제학과 김태보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도의회 강홍철 전문위원이 바람직한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나라당 원내대표실 원내부대표로 박명택 문화관광위원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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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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