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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바르게살기운동이도2동, 환경질서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이도2동위원회(위원장 송일숙)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3일 동직원과 함께 구세무서사거리 일대에서 환경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송일숙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길거리에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버리면 과태료(담배꽁초 3만원, 쓰레기 10만원)가 부과됨을 널리 알렸다.

또한 주민 모두 생활주변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조성해 나갈 것을 독려하면서 앞으로도 클린 이도2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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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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