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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학생문화원,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수

 
제주학생문화원(원장 부영삼) 소속 제주시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제주시 소재 해군호텔에서 제주시 지역 학교에서 활동 중인 50여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8월26일부터 8월27까지 제주시 소재 해군호텔에서 ‘감수성 훈련을 통한 상담자의 내적 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담심리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로 알려진 한국기업컨설팅 대표 유동수 교수를 초빙해 ‘감수성 훈련을 통한 상담자의 내적 성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카운슬링의 기초역량과 카운슬링 스킬, 상담사례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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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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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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