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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키움사업단, 학교 사회복지 문화체험

 
키움사업단(단장 양창성)은 지난 12일 개성연출미용학원에서 찾아가는 학교사회복지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해피쿠킹스쿨과 생태체험에 이어 실시된 이번 ‘나만의 변신- 디자인뷰티스쿨’ 문화체험은 학부모와 지역주민, 학교선생님이 함께 참여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미용에 대한 강의, 아름다워지는 방법 등 자신의 모습의 변화를 경험케 하고 요즘 유행하는 네일아트를 배워 보는 기회를 가졌다.

오는 26일에는 ‘신나는 꿈의 드리이브’를 주제로 가족과 함께 푸른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해양스포츠 카약 이색체험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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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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