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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2008 평생교육 관계자 연찬회 개최

 
제주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제주학생문화원장 부영삼)는 도내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각급학교장과 평생교육담당자 등 총 450여명을 대상으로 30일 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2008년도 평생교육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영삼 원장의 인사말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격려사와 함께 ‘학교중심의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주영민 회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정 평생교육시범학교인 남원초의 운영 사례발표(내안의 또다른 나를 찾는 기쁨, 교사 고민녀)와 추자중의 운영 사례발표(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한 도서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 교사 김재돈)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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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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