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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지역암센터, 29일 운영위원 위촉

제주지역암센터(연구소장 강성하)는 29일 제주대학교병원 4층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암관리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서 주요기관 관계자들을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운영위원들은 앞으로 ‘암정복 2015 계획’을 수립하고 암관리사업을 지원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운영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제주지역암센터 강성하 소장
-한마음병원 이현동 원장
-성이시돌 복지의원 이규문 원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도 지부 선승철 본부장
-한라병원 이정석 암센터장
-한라일보 김계춘 논설위원
-한라대학교 간호학과 강기선 교수
-제주특별자치도 김은형 보건위생과장
-제주보건소 왕옥보 소장
-서귀포보건소 양원현 소장
-제주지역암센터 박형근 암관리사업부장, 이창섭 운영지원실장, 허정식 호스피스팀장, 김현주 국가암검진팀장, 김양선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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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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