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1℃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2.0℃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2.9℃
  • 구름많음경주시 6.4℃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환경관련 국제회의 이달 두 차례 열려

제2차 아시아 환경역확회 학술대회. 3차 아시아환경보건전문가회의 등

환경관련 국제회의가 이달 제주에서 줄지어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한국환경포럼(이사장 장재연)이 주관하는 제2차 아시아 환경역학회 학술대회 및 3차 아시아 환경보건전문가회의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일정으로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WHO. UNEP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외국 대학교수. 관계전문가 등 외국인 140여명 및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질병관리본부. 대학교수 등 내국인 160여명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아시아 각국을 포함한 세계적 환경문제를 진단하게 된다.

아시아환경보건포럼 일정을 보면 16일 아시아 환경보건장관회의 자문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010년 개최예정인 제2회 환경보건장관회의 사전 준비 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17일 아사아 환경보건장관회의 전문가 학술대회, 18~19일까지는 아시아 환경역학회 학술대회가 뒤를 잇는다.

제주도는 2010년 제2회 아시아환경보건장관회의 제주유치를 제안하고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