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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지난 5() 서귀포예술의전당 설치운영조례에 의거서귀포예술의전당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부위원장(부위원장 홍진경)을 포함한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예술의전당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서귀포 예술의 전당 설치운영 조례 제2조의 2 5항에 의거 예술의 전당관리 및 유치에 관한 사항, 주요 공연·전시·유치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도록 되어 있으며 분기에 1회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2019년 건의사항에 처리사항과 2019년 분야별 추진성과 및 공연장 환경개선 분야 7개 분야에 대해 업무를 공유하였으며 2020년 주요 공연과 전시유치에 관한 사항과 무료관람권 발행에 관한 사항을 심도 있게 심의하고 논의하였다.


2020년 주요공연 및 전시유치에 관한 사항은 원안가결되었고 전문성과 대중성을 접목한 기획공연과 전시를 유치하여 시민들의 문화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요구하였으며 무료관람권 발행에 관한 사항도 원안가결되어 지역내 저소득층, 장애인 등 문화소외계층에 대해 무료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금번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제시한 기획공연의 방향과 의견들을 종합하여 서귀포 시민들의 보다 질 높은 공연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열정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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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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